이번 방학에 21일동안 이곳저곳을 돌아볼 유럽의 여러 나라 중
처음 도착지는 로마다. 개인적으로 건축물과, 도시의 사람사는 풍경이 보고픈 나에게는
여정의 시작으로 최고의 나라이다.
로마에서는 바티칸을 비롯해서 멋진 건축물들과 명소들을 2일 동안 함께할 것이다.
처음 계획상으로 로마를 본 뒤에 아시시를 거쳐 피사의 사탑등을 보면서 피렌체로 이동할 계획이었지만
이것저것 여행 준비를 위해 현대백화점을 갔다가..
아래의 전단을 보고 바로 계획 급변경하기에 이르렀다.

아말피를 보고 오는데만 시간이 꽤 걸려서
피사의 사탑을 포기하면서까지 무리하게 아말피를 집어넣었다.

이동하여, 포지타노를 거쳐 아말피로 가는 해안도로를 버스로 이동하는데, 이때 버스는 절벽에 있는 길을 달리게 되는데 이때 보이는 해안 풍경이 또 절경이라고 한다. (카프리 못보고 오는게 아쉽다)
실제로 아말피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죽기전에 가봐야할 지상 10대 낙원"에 꼽힌 곳이라서
후회는 없을 거라는 생각에 집어넣었다.
오늘 궁금한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김칫국부터 마신결과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서 완전 기대중이다.


요런 멋진 자연들과...


이런 멋진 건물들도 볼수 있는데..

이런걸 안보고 올 수는 없겠지..

기다려라 아말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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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좀 찍어와라
찍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