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그리마 여관에서 플레이어들의 손가락이 칼로 변하는 유일한 생명체라는 운명을 타고나,
여관에서 접속종료하기 전의 수많은 유저들에게 썰리던 가몬.
그 가몬이 오늘 복수에 나섰다.

여관앞에서 가몬에게 누워버린 수많은 창고케릭과 심심해서 누워있는 유저들 :D

시체놀이 참가자와 구경꾼들, 잘 찾아보면 나도 있음. ;)
오그리마 여관에서 플레이어들의 손가락이 칼로 변하는 유일한 생명체라는 운명을 타고나,
여관에서 접속종료하기 전의 수많은 유저들에게 썰리던 가몬.
그 가몬이 오늘 복수에 나섰다.

여관앞에서 가몬에게 누워버린 수많은 창고케릭과 심심해서 누워있는 유저들 :D

시체놀이 참가자와 구경꾼들, 잘 찾아보면 나도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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