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배속 아래로 나오는 경이로운 인코딩 속도를 볼수가 있다.. (시스템이 듀얼코어임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인코딩을 하면서 이것저것 다른 작업을 하면 시피유에 상당히 큰 로드가 걸림에도
다른 작업이 잘 돌아가는걸 볼수 있다..
이는 곧 시피유의 프로세싱 파워를 다 안쓰고 있다는 말인데..
곰인코더가 한번에 1개 이상의 프로세스를 띄울수 있다는 점에 착안!
한번에 2개의 곰인코더를 띄워놓고 인코딩을 했다
'이 새끼 또라이 아닌가' 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게 효과가 있다.. 60~70%정도의 시간으로 인코딩을 마치게 되는 걸
느낄수있다(시간 측정을 해보지는 않아서 수치로 증명할수는 없다)
다만 이 와중에는 간단한 구글링정도도 컴퓨터가 허덕인다는것..
이렇게 CPU를 혹사시켜야 뭔가 돈값을 한다는 느낌이 드는거 같네..
(아무래도 내가 공장경영을 하게되면 노동자들 다 때려치고 나가지않을까 싶다)
아래는 가혹한 노동을 하는 CPU의 모습

빡시게 고고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