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텀 프로젝트 검사를 마지막으로 한 학기가 완전히 끝났다..
그 끝이 완전히 좋지만은 았았다는게 아쉽다..
시험 끝나고서야 부랴부랴 준비해서 냈던 텀이라..
노력이 부족했기에.. 결과가 그럴수밖에 없긴 하지만..
구현한 기능은 좀 구현한걸로 쳐주면 안되나 쳇쳇쳇...
조립식 취급은 너무했다.. 다른 이런저런 일도.. 그렇고..
정말 greatest time of year..
뭐 지나간거 더이상 구차하게 잡고 징징대는 것도 여기까지.
앞으로 남은 방학 잘 보낼 궁리를 해야겠다.
이 노래는 어제 Eagle FM 듣다가 좋아서 찾아본 노래다..
노래가 끝나고선 바로 광고때려 버려서 가사듣고 검색했는데 운좋게도 한방에 나왔다.
앨리 & AJ는 자매 아이돌 락밴드인데.. 원래 음악 성향은 살짝 무거운 느낌인데..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좀 가볍게 나온듯한 느낌이다.
앨범제목은 Acoustic Hearts of Winter 다.
일반 매장에서는 안보이더라 하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