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Country 음악에 푹 빠져있다.. 더불어 Eddie Higgins Trio의 Jazz도..
Dixie Chicks의 Not ready to make nice 는 가사와 창법 모두가 감동적이다..
그 노래의 뒷이야기까지 알기에 더욱더 애착이 가는 곡이기도 하고..
요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을 해야겠다..
Eddie Higgins는 누군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코엑스 Evan에 들러서 재즈섹션을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재킷이 있었다..

319 x 320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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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음악도 들어보고 싶어서 집에 와서 mp3로 구해서 들어봤다..
Miles Davis의 명반 여러장으로 재즈에 대한 귀를 열어가는 요즘, Eddie Higgins의 피아노 연주는 생소함 없이 다가오는 재즈였다.
당연히 소장해야 될 앨범리스트에 올랐고 바로 구매(이것이 MP3의 순기능이다 ㄲㄲ)..
주문하는 김에 Dixie Chicks의 음반도 같이 구매했다.. Shut Up and Sing 이라는 영화의 주제가 되었던 그 사건을 헤쳐나올수 있게끔하여 딕시칙스가 세상에서 잊혀지지 않게 만들어준 앨범이다.
Dixie Chicks - Taking the long way
여기에 명곡 Not Ready To Make Nice가 들어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늘어놓는것이 시초의 포스팅 목적이었고 대충 달성한것 같다.
완성도 높은 포스팅은 머리가 좀 맑을때 다시 해야겠군..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