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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ie Higgins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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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대해 주저리 주저리..

2008/02/19 20:44, 글쓴이 J.Min

요즘 Country 음악에 푹 빠져있다.. 더불어 Eddie Higgins Trio의 Jazz도..

Dixie Chicks의 Not ready to make nice 는 가사와 창법 모두가 감동적이다..
그 노래의 뒷이야기까지 알기에 더욱더 애착이 가는 곡이기도 하고..
요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을 해야겠다..

Eddie Higgins는 누군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코엑스 Evan에 들러서 재즈섹션을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재킷이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19 x 320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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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고 은하철도999의 메텔이 생각이 났다..
왠지 음악도 들어보고 싶어서 집에 와서 mp3로 구해서 들어봤다..

Miles Davis의 명반 여러장으로 재즈에 대한 귀를 열어가는 요즘, Eddie Higgins의 피아노 연주는 생소함 없이 다가오는 재즈였다.

당연히 소장해야 될 앨범리스트에 올랐고 바로 구매(이것이 MP3의 순기능이다 ㄲㄲ)..

주문하는 김에 Dixie Chicks의 음반도 같이 구매했다.. Shut Up and Sing 이라는 영화의 주제가 되었던 그 사건을 헤쳐나올수 있게끔하여 딕시칙스가 세상에서 잊혀지지 않게 만들어준 앨범이다.
Dixie Chicks - Taking the long way
여기에 명곡 Not Ready To Make Nice가 들어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늘어놓는것이 시초의 포스팅 목적이었고 대충 달성한것 같다.

완성도 높은 포스팅은 머리가 좀 맑을때 다시 해야겠군..
오늘은 하루종일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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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20:44 2008/02/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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