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이다..
전자기학을 시작으로.. '창의적 문제해결', '학문적 글쓰기', '물리전자'를 좋든 나쁘게든 끝을 맺었고
남은건 '회로망', '공업경영', '신호 및 시스템'이 남아있고..
시험기간이 끝나고 일주일 뒤 AVR을 이용한 텀프로젝트도 남아있다..
공부할 여유와 준비할 시간은 충분하니 노력하고, 좋은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거군..
방학동안의 AVR프로젝트를 위한 인두기와 각종 공구를 주문했다.
인두기에서 핸들이 빠진채로 와버려서 문의했더니 보내준댄다..
오늘 잠깐 짬내서 본 영화인 'Stranger Than Fiction'은 꽤 괜찮았다..
몰입도 최고에 '우왕ㅋ굿ㅋ' 정도의 재미는..... 없었지만
그냥 고개 끄덕이면서 잠깐씩 미소지으면서 볼 정도의 휴먼드라마라고 할수 있겠다..
평가를 내리자면 평작을 넘어서는 정도.. 10점 만점에 7.8 정도?..
3인칭 전지적 작가인.. 영국인 작가 아줌마는 멋있었다..

마지막 크레딧이 올라가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