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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l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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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CPLD Test-kit

2007/12/30 00:17, 글쓴이 J.Min

CPLD는.. Complex Programmable Logic Device의 약자로..

AND, OR, NOT같은 논리소자를 물리적으로 배치,배선할 필요없이
하나의 칩 내부에서 소프트웨어적으로 논리소자의 역할을 지정하고 각 배선까지도 프로그래밍 할수 있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논리소자라고 설명하면 될까나?...

이런 칩을 이용해서 원하는 기능을 할수있는 제품이 만들어지는데(시계라던가.. 라디오 뭐 이런것들..)
테스트보드라함은.. 교육이나 연구, 개발의 목적을 위해서 기판에 칩의 동작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LED라던가.. FPGA, 입출력포트를 달아놓은것을 말한다..

아무튼.. anyway.. 테스트키트의 회로가 실장된 PCB를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VHDL 책의 부록이다)
방학동안에 이걸 만들어 볼려고 부품들을 구하는 중이다..

가장 중요한 부품은 Xilinx사의 CPLD인 XC9572XL라는 칩이다.. 가격은 만원 미만이다.. 4천원이던가..
패키징형태는 TFQP 100Pin 형태다.. TFQP는 칩의 외형적인 규격을 나타내는 용어인데
Thin Flat Quad Pins아니면 Packs 약자일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고.... 사진을 보면 여러가지 패키징 형태가 나와있는데 가운데의 TQFP가 이번에 사용할 칩이다..

문제는 이걸 납땝을 해야 한다는거.. 사진에서 옆에 나와있는 잔혹하고 흉측한 발들이 보이는가?..
그걸 PCB의 패드에 납을 녹여서 붙여야 한다는게 문제라지요....

핀사이의 간격.. 즉 Pitch가 1mm±0.2mm 정도는 그래도 눈으로 꽤 잘 보이는데..
이건 Pitch가 0.5mm라.. 눈으로 몇개인지 세기도 힘들어서 디카로 접사해서 확대해서 핀수를 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혹함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확대를 추천함...


힘든 작업일 것이다.. 그런데 묘하게 기대된다.. 아무래도 직업병인가보다.. 아니 학업병이라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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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30 00:17 2007/12/30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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